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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가정의 달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2026-05-30 03:30:17.533+00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시설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최근 회사는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의 원아들을 초청해 다채로운 야외 액티비티를 진행하며 건강한 관계를 쌓았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난 3월 이삭의집과 공식적인 결연을 맺으면서 약속한 '연 4회 정기 나눔 확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활동은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춰 맞춤형으로 진행되었다. 초등학생들은 '동두천 놀자숲'에서 다채로운 놀이 시설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중·고등학생들은 '토마토레저파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서바이벌 게임을 하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야외 활동 후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점심 식사가 마련되어 따뜻한 소통의 장이 열렸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기동호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임직원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며 "단순한 물질적 후원을 넘어,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회사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영등포구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매트 및 생필품 제공 같은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예를 들어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농촌 일손 돕기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번 야외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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