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1분기에 4조원의 퇴직연금 신규 유입
2026-04-16 02:30:29.246+00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1분기 동안 4조원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신규로 유입되었다고 16일 발표하였다. 이는 국내 모든 금융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신규 자금이 유입된 결과이다.
금융감독원의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동안 전체 퇴직연금 시장에 유입된 신규 자금은 13조원에 이르며, 이 중 약 33%에 해당하는 4조3426억원이 미래에셋증권으로 흘러갔다. 이 보고서에 명시된 바에 따르면, 4조원 이상의 신규 자금이 유입된 사업자는 42개 금융기관 가운데 오직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의 DC(확정기여형) 및 IRP(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 또한 전체 금융업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기간 동안 미래에셋증권의 DC와 IRP의 합산 적립금은 36조7767억원에 달했다. 이러한 수치는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더불어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3월 기준으로 연금자산이 64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증권 업계에서 최초의 성과로 ‘연금 강자’라는 타이틀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주관의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관계자는 “고객들이 은퇴 후에도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운용 능력 및 서비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해석된다.
미래에셋증권은 향후에도 계속해서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유지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춘 혁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발전은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