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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1.37달러突破…추세 전환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

2026-04-08 05:00:26.886+00

리플(XRP)이 1.37달러(약 2,019원) 저항 수준을 넘어섰지만, 이번 상승이 진정한 추세 전환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반등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최근 거래량의 증가와 대량 매수 신호가 감지됐으나, 전반적인 시장 구조는 여전히 지속적인 하락세에 놓여 있다.

리플은 최근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2026년까지 약 33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스테이블코인이 미래의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예측은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더불어 'XRP 도쿄 2026' 행사에서는 일본과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 확장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SBI 리플 아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이 기관 채택의 주요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리플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XRP는 지난 주 1.32달러(약 1,946원)에서 1.38달러(약 2,036원)로 상승하며, 1.325~1.33달러 저항 구간을 성공적으로 돌파하였다. 이 상승세는 단기적인 급등이 아닌, 장후반 거래세가 이어지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XRP의 가격은 1.38달러 부근에서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리플(XRP)의 향후 움직임은 거래자들과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과 제휴를 통한 금융 시스템에의 통합은 리플의 잠재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요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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